이 문서를 따라하면 15분 안에 세팅이 완료됩니다.
읽기 화면 업데이트 2026.10.22Google Indexing API(credentials.json 방식)는 공식적으로 채용공고(JobPosting)와 라이브 방송(BroadcastEvent) 페이지 전용입니다. 일반 블로그 글을 제출하면 정상 응답이 오지만 구글이 접수 기록을 남기지 않아 실제 색인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일반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Google SC (색인 요청) 엔진을 사용하세요.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실제 URL 테스트 → 색인 생성 요청’을 자동으로 수행하며, 설정 탭에 구글 아이디·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Google Cloud 설정(아래 2번)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먼저 Google Cloud 가입·키 다운로드 영상의 0:38~5:20만 따라하세요. 영상 속 런처·Blogger 설정은 IndexFlow에서 따라 하지 않아도 됩니다.
5:20 이후의 런처·Blogger 설정은 건너뛰고, 별도의 IndexFlow 프로그램 설정 영상으로 넘어가세요.
일반 블로그 글은 Google SC를 사용합니다. 계정 추가·블로그 연결은 상세 가이드 A에서 진행하세요.
Google Indexing API는 공식 대상인 JobPosting 또는 VideoObject 안의 BroadcastEvent 페이지용입니다. 이 경우에만 상세 가이드 B에서 Cloud·서비스 계정 JSON·사이트 소유자 권한을 설정합니다.
Google 계정·도메인 연결을 마쳤다면 아래에서 다른 검색엔진 설정을 확인하세요. 첫 URL 실행은 세팅 완료 후 사용 가이드에서 진행합니다.
Google 상세 가이드에서 블로그를 등록했다면 이 단계는 확인만 하세요. 다른 검색엔진을 함께 사용할 때 필요한 플랫폼·도메인·Sitemap·엔진 설정을 확인합니다.
네이버 색인 엔진은 최초 1회 로그인 후 쿠키를 저장합니다. 이후 자동으로 로그인합니다.
색인 실행 탭에서 네이버 엔진 선택 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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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변경하면 기존 쿠키가 만료됩니다. cookies/ 폴더의 네이버 쿠키 파일을 삭제 후 재로그인하세요.
네이버는 로그인이 잦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접속하면 캡차(자동입력 방지)를 띄웁니다. 이 경우 프로그램이 로그인하지 못하고 멈춥니다.
적용 범위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로그인뿐입니다. 다음은 사이트 URL·PIN 인증이라 캡차가 없고, 구글은 API로 제출하므로 로그인 자체가 없습니다.
아래 항목을 모두 확인한 뒤 색인 실행 탭으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