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작 전 준비물
- Google 계정 (색인할 사이트가 Search Console에 등록된 계정)
- 색인을 요청할 블로그 도메인 + Sitemap URL
- Bing 색인용 IndexNow 키 (프로그램 내 자동 생성)
- 다음 웹마스터 계정 + 사이트 등록 완료
- Google Cloud 서비스 계정 키 (credentials.json) — 선택, 아래 설명 참고
일반 블로그 글은 ‘Google SC’ 엔진을 사용하세요
Google Indexing API(credentials.json 방식)는 공식적으로 채용공고(JobPosting)와 라이브 방송(BroadcastEvent) 페이지 전용입니다. 일반 블로그 글을 제출하면 정상 응답이 오지만 구글이 접수 기록을 남기지 않아 실제 색인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일반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Google SC (색인 요청) 엔진을 사용하세요.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실제 URL 테스트 → 색인 생성 요청’을 자동으로 수행하며, 설정 탭에 구글 아이디·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Google Cloud 설정(아래 2번)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아직 credentials.json이 없다면?
마이페이지 → 초기 세팅 가이드 → Credentials 설정 영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IndexFlow 사용자는 영상 6:46 지점까지만 보시면 됩니다. (그 이후는 다른 제품용 내용입니다.)
1Google SC 색인 요청 설정 (일반 블로그 권장)
구글 서치콘솔에 자동 로그인해 색인을 요청합니다. 별도 API 발급 없이 계정 정보만 입력하면 됩니다.
설정 순서
- Search Console에 사이트 등록 — 색인할 도메인이 Google Search Console에 등록·소유권 인증되어 있어야 합니다.
- 프로그램 설정 탭 → Google 서치콘솔 (색인 요청) → 구글 아이디 · 비밀번호 입력 후 저장
- 색인 실행 탭에서 Google SC (색인 요청) 체크 후 실행
2단계 인증을 쓰신다면 — 최초 1회만 직접 인증
첫 실행 때 브라우저가 열리고 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한 번만 직접 인증하시면 프로필에 세션이 저장되어, 이후 실행부터는 로그인 과정이 자동으로 생략됩니다.
하루 요청 한도
구글 정책상 사이트(속성)당 하루 10건 내외로 제한됩니다. 한도에 도달하면 남은 URL은 다음 실행 때 자동으로 재시도됩니다. 사이트가 여러 개면 한도는 각각 적용됩니다.
2Google Cloud 설정 (선택 — 채용공고 · 라이브 방송 페이지용)
Google Indexing API 및 Search Console 데이터 연동용 설정입니다. 일반 블로그 글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채용공고나 라이브 방송 페이지를 운영하는 경우에만 진행하세요.
API 활성화를 빠뜨리면?
서비스 계정이 있어도 API를 활성화하지 않으면 "API not enabled" 오류가 발생합니다. 반드시 두 API 모두 활성화하세요.
Google Cloud Console 순서
- 프로젝트 생성 — console.cloud.google.com 접속 후 상단 프로젝트 선택 → 새 프로젝트로 생성
- API 라이브러리 열기 — 좌측 상단 ☰ 탐색 메뉴 클릭 → API 및 서비스 → 라이브러리
(또는 검색창에 "라이브러리" 입력 → "API 라이브러리"로 바로 이동)
- 두 API 각각 활성화 — 라이브러리 상단 검색창에 아래 이름을 입력 → 검색 결과 카드(위 이미지) 클릭 → [사용](Enable) 버튼 클릭. 반드시 두 개 모두 활성화:
· Web Search Indexing API — 구글에 색인 요청
· Google Search Console API — 서치콘솔 데이터 연동
- 서비스 계정 생성 — 좌측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 (또는 IAM 및 관리자 → 서비스 계정) → 서비스 계정 만들기
- JSON 키 발급 — 생성한 서비스 계정 → 키 탭 → 키 추가 → JSON → 다운로드
- Search Console 권한 부여 — Google Search Console에서 해당 속성의 설정 → 사용자 및 권한 → 서비스 계정 이메일 소유자로 추가 (아래 상세 참고)
① 라이브러리 경로: ☰ 탐색 메뉴 → API 및 서비스 → 라이브러리
② API 검색: 라이브러리 검색창에 API 이름을 입력 (예: google search console api)
③ 검색 결과 카드 클릭 → [사용] 버튼으로 활성화 (두 API 모두 반복)
④ 서비스 계정 이메일 확인: ☰ 탐색 메뉴 → API 및 서비스 → 사용자 인증 정보
⑤ 하단 서비스 계정 항목의 이메일(...@....gserviceaccount.com)을 복사 — 이 이메일을 아래 Search Console에 소유자로 추가합니다.
Search Console 서비스 계정 소유자 권한 추가 방법
워드프레스·티스토리·블로그스팟 어떤 플랫폼이든 IndexFlow로 Google 색인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이 단계를 완료해야 합니다.
- Google Search Console 접속 → 해당 속성(도메인) 선택 → 좌측 하단 설정 클릭
- 사용자 및 권한 → + 사용자 추가 클릭
- 이메일 주소에 서비스 계정 이메일 입력 (credentials.json 내 client_email 값), 권한을 반드시 소유자로 선택 후 추가
서비스 계정 이메일이 추가가 안 된다면?
Google Search Console 소유권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확인된 소유자 — 메타태그·HTML 파일·DNS 등으로 직접 인증한 경우. 서비스 계정을 소유자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위임된 소유자 — 다른 소유자가 추가해준 경우. 서비스 계정에 소유자 권한 부여가 불가합니다.
본인이 확인된 소유자인지 확인하려면: Search Console → 설정 → 소유권 확인 → 본인 이름 옆 "확인됨" 표시 여부 확인
위임된 소유자라면 메타태그 방식으로 직접 소유권 인증을 완료한 뒤 서비스 계정을 추가하세요.
3인증 파일 배치
다운받은 JSON 키 파일의 이름을 credentials.json으로 변경한 뒤, 프로그램의 data 폴더에 넣어주세요.
data 폴더를 못 찾겠다면? — 가장 쉬운 방법
프로그램 설정 탭 하단의 [data 폴더 열기]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 폴더가 바로 열립니다. 열린 폴더 안에 이름을 바꾼 credentials.json 파일을 복사(붙여넣기)하면 끝입니다. 폴더 경로를 직접 찾아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data 폴더 안
├── credentials.json ← 여기에 복사 (서비스 계정 키)
├── settings.json (자동 생성됨)
├── blogs.json (자동 생성됨)
└── cookies/ (네이버·다음 쿠키 자동 저장)
파일명 변경 금지
파일명은 반드시 credentials.json 그대로 사용하세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4블로그 등록
프로그램 상단 블로그 관리 탭에서 색인할 블로그를 등록합니다.
플랫폼
WordPress · Tistory · Blogspot 중 선택합니다.
도메인
블로그의 루트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예: https://yourblog.com)
Sitemap URL
Google 색인 요청 시 사용되는 sitemap 주소입니다.
대부분 도메인/sitemap.xml 또는 도메인/sitemap_index.xml
IndexNow 키
설정 탭에 Bing WMT API 키가 입력되어 있으면 별도 작업 없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WMT API 키가 없을 때만 대체 수단으로 사용하며, 이 경우 블로그 관리 탭의 키 생성 버튼으로 생성하세요.
다음 웹마스터 URL / PIN
다음 웹마스터도구에서 등록한 사이트 URL과 인증 PIN 번호입니다.
5네이버 첫 실행 로그인
네이버 색인 엔진은 최초 1회 로그인 후 쿠키를 저장합니다. 이후 자동으로 로그인합니다.
색인 실행 탭에서 네이버 엔진 선택 후 실행
최초 실행 시 로그인 브라우저 창이 열립니다.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2단계 인증(OTP)이 있으면 함께 완료하세요.
로그인 완료 후 브라우저 창 자동 닫힘
cookies/ 폴더에 쿠키 파일이 자동 저장됩니다.
네이버 비밀번호 변경 시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기존 쿠키가 만료됩니다. cookies/ 폴더의 네이버 쿠키 파일을 삭제 후 재로그인하세요.
로그인이 캡차에서 멈출 때 — 2Captcha 키 (선택)
네이버는 로그인이 잦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접속하면 캡차(자동입력 방지)를 띄웁니다.
이 경우 프로그램이 로그인하지 못하고 멈춥니다.
- 평소에는 저장된 쿠키를 재사용하므로 캡차가 잘 뜨지 않습니다. 대부분 키가 필요 없습니다.
- 캡차가 자주 뜬다면 2captcha.com에서 키를 발급받아
설정 탭 [2Captcha 키]에 넣으세요. 캡차를 자동으로 풀고 로그인을 이어갑니다.
- 키를 비워두면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캡차를 만나면 열린 브라우저에서 직접 입력하시면 됩니다.
적용 범위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로그인뿐입니다.
다음은 사이트 URL·PIN 인증이라 캡차가 없고, 구글은 API로 제출하므로 로그인 자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