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확인, 문의 분류,
데이터 수집, 리포트 작성.
서버에 올리든 사무실 PC에서 돌리든,
업무에 맞는 방식으로.
39만원부터 · 1~2주
사람이 매일 같은 순서로 하던 일을 그대로 프로그램에 옮깁니다. 조건 분기와 예외 처리까지 넣어서, 이상한 값이 들어와도 멈추지 않고 알림만 보냅니다.
공개된 페이지는 물론이고, 로그인해야 보이는 화면의 데이터도 가져옵니다. 일반적인 수집 도구가 막히는 구간이라 대부분 여기서 포기합니다.
수집한 내용을 AI가 읽고 분류·요약·추출합니다. 사진 속 글자를 읽어내는 것도 됩니다. 사람이 판단하던 1차 분류를 넘길 수 있습니다.
ChatGPT나 Claude 같은 AI가 회사 시스템을 직접 조작하게 만듭니다. 대화창에 말하면 재고를 조회하고, 문서를 만들고, 발주를 넣습니다. 사람이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설치 없이 주소만 알면 쓰는 형태로 만듭니다. 서버에 올려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사무실 밖에서도, 휴대폰으로도 그대로 씁니다.
자료를 외부 클라우드에 올리기 곤란하다면, 회사 PC에서만 도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설치 파일까지 드립니다. 인터넷 없이도 동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처리 결과나 이상 상황을 원하는 곳으로 보냅니다. 담당자가 화면을 계속 보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쓰고 계신 도구들을 서로 연결합니다. 한쪽에 입력하면 다른 쪽에 자동으로 반영되게 만듭니다.
지금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들어봅니다. 자동화가 안 맞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만들지 글로 정리해 확인받습니다. 여기서 금액이 확정됩니다.
보통 1~2주. 중간에 동작하는 화면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문서를 드립니다. 이후 수정 요청을 받습니다.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여러 곳의 계정을 한 사람이 같은 환경에서 돌리면 검색엔진이 그 패턴을 잡아냅니다. 그때 손해는 대행사가 아니라 사장님 사이트가 봅니다.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안 받습니다.
다만 블로그 자동화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본인 계정에서, 본인이 확인하고 발행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영역은 대행이 아니라 직접 쓰시는 도구로 만들어 따로 내놓았습니다. 티스토리·네이버·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용이 각각 있습니다.
블로그 자동화 도구 보러 가기 →
그 외에 타인 계정을 대신 운영하는 작업, 상대 서비스 약관을 어기는 수집 작업도 받지 않습니다. 당장은 되지만 나중에 더 큰 손해로 돌아옵니다.